뜬금없이.

여행을 떠나고 싶어졌다.

혼자서.

적어도 일주일에서,
길게는 한달까지.

가능하다면,,
지금 이곳에서 멀리떨어진 곳으로.

잠시동안만,
모든것을 잊어버리고,

새로운 것들을 구경하고 느끼면서,
즐겁게 지내고 싶어.

나 혼자만의,
즐거운 추억을,
만들어 두고싶어.

가능한만큼,
지금 이곳에서 멀리떨어진 곳에서.

이 지긋지긋한, 도시를 벗어나서.
by yeon | 2005/03/06 23:15 | 잡담 |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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